내 아이의 삐뚤삐뚤한 치열을 빨리 배열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2)
본문
(3편 중 2번째 글 입니다. 1편을 안보셨다면, 1편부터 시작해주세요)
1년 4개월 이후(남아 초6) 내원하셨을 때 사진을 보면,



아무런 치료도 하지 않았는데, 치아 배열이 좋아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시 비교해보겠습니다.


요즘 인비절라인 퍼스트로 턱뼈 성장이 일어나기도 전, 일찍부터 치아배열을 많이 시작하시죠.
위 케이스에서 보면 위턱뼈 성장이 아직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공간이 부족하다고 미리 진단해서도 안되고
굳이 일찍부터 치아 배열을 시작할 필요는 없어 보이죠?
이와 관련된 아이들의 성장에 대한 과학적인 근거를 몇 개 더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