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 회원가입

간편 회원가입을 하시면 리얼한 치료 전후사진을 확인하실 수 있으며 브라우저 창을 닫으면 자동으로 회원탈퇴 처리됩니다.

간편 회원가입

퀵메뉴

Community

정확한 기준으로,
일관되게 설명합니다

진단과 치료의 기준,
꼭 필요한 치과 정보를 쉽게 정리해드립니다.

Scroll down

내 아이의 삐뚤삐뚤한 치열을 빨리 배열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2)

본문

(3편 중 2번째 글 입니다. 1편을 안보셨다면, 1편부터 시작해주세요)





1년 4개월 이후(남아 초6) 내원하셨을 때 사진을 보면,


aafd6b7b2a3d9772ac112c15b9cd0d46_1785848546_1163.jpg
aafd6b7b2a3d9772ac112c15b9cd0d46_1785848546_151.jpg
aafd6b7b2a3d9772ac112c15b9cd0d46_1785848546_1859.jpg


아무런 치료도 하지 않았는데, 치아 배열이 좋아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다시 비교해보겠습니다.

aafd6b7b2a3d9772ac112c15b9cd0d46_1785848566_729.jpg
aafd6b7b2a3d9772ac112c15b9cd0d46_1785848566_7745.jpg
 

요즘 인비절라인 퍼스트로 턱뼈 성장이 일어나기도 전, 일찍부터 치아배열을 많이 시작하시죠.

위 케이스에서 보면 위턱뼈 성장이 아직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공간이 부족하다고 미리 진단해서도 안되고

굳이 일찍부터 치아 배열을 시작할 필요는 없어 보이죠?



​​

이와 관련된 아이들의 성장에 대한 과학적인 근거를 몇 개 더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