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enager
성장의 마무리를 안정적으로 완성하는 단계
청소년교정
여아 13~18세, 남아 15~18세는 SMI 8~11단계, CVMI 5~6단계에 해당하는 시기입니다.
성장량이 급격히 줄어들고 턱뼈 성장이 거의 끝나가는 단계이기 때문에
이 시기 교정치료의 목표는 턱뼈 성장 조절에서
정밀한 치아배열 및 교합의 완성으로 변화합니다.
연세바로는 SMI 및 CVMI 성장판 분석을 통해
성인 교정으로 안전하게 전환할 수 있는 시점을 정확하게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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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중요한 시기인가,
성장 종료 직전의 골든타임
혼합치열기 시기 영구치 맹출 문제나 턱뼈 성장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다면
이 시기가 마지막 조절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SMI 8~11단계는 치열과 교합이 성인형 구조로 자리 잡는 결정적 시기입니다.
- 턱뼈의 남은 성장량 점검
- 기능적 교합 안정성 확인
- 영구치 배열 및 교합의 최종 완성
- 성인기 재발 위험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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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 8~11단계 교정의 목적
이 단계의 교정은 다음 네 가지를 중심으로 설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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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교정에 사용되는
주요 치료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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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기에 주로 나타나는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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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열 비정렬(과밀·벌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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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성 돌출 또는 입술 돌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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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교합·가위교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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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개교합·개방교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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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턱의 전후/좌우 불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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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아기 성장 문제의 잔여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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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바로 청소년교정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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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절라인 퍼스트로 치료를 받았는데
2차 교정을 해야 하나요?
인비절라인 퍼스트는 초기 혼합치열기 시기 치아 배열과 영구치 맹출 공간 확보,
그리고 MAOB를 이용한 무턱 성장교정이나 상악폭경 확장에 국한된 1차 교정치료 장치입니다.
1차 교정치료는 치아 배열이 주요 목적이 아니라 영구치 맹출 공간 확보와 더불어
사춘기 최대 성장기 시기에 턱뼈의 성장 방향을 올바르게 유도하기 위한
악정형치료(orthopedics)가 원래 목적입니다.
턱뼈 성장 방향의 문제가 있는 경우 치아 배열 위주의 인비절라인 퍼스트보다는
페이스마스크나 헤드기어와 같은 구외 장치나
Activator나 Fränkel 같은 악정형장치가 더 적절할 수 있습니다.
1차 교정과 2차 교정은 그 목적 자체가 다른 치료입니다.
인비절라인 회사(align사)측에서도 1차 교정치료를 받은 환자의 약 58%는
사춘기 최대 성장기 이후 2차 교정이 필요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